1. 자유게시판
  2. 스마트폰 질문과 답
  3. 사용자 팁/사용기
  4. 아무거나 질문답
  5. 토론의 장
  6. 방명록

  1. 자유게시판
  2. 스마트폰 질문과 답
  3. 사용자 팁/사용기
  4. 아무거나 질문답
  5. 토론의 장
  6. 방명록
    오늘: 558   어제: 562   전체: 10929863  

생일 축하해요

  • 11월15일
    식목일
  • 11월15일
    구본수
  • 11월15일
    강대유
  • 11월15일
    최정현
  • 11월15일
    gigawatt
  • 11월15일
    david1044
  • 11월15일
    id: Gomdolius
  • 11월15일
    스틸가이
  • 11월15일
    치토스
  • 11월15일
    정말이니

  로그인한 사람


id: Celes
조회 수 5916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작년에 나온 글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72451

주성하 기자의 '서울에서 쓰는 평양이야기' 중, 김경희의 당부 “내가 죽으면 장 씨는 김 씨 집안이 아니다” 에서 발췌...


김정일이 사망한 뒤 작년인가에 김경희가 노동당 간부들을 모아놓고 회의를 했답니다. 이 자리에서 김경희가 이런 이야기를 했답니다.

 

“내가 죽으면 장 씨는 김 씨 집안이 아니다.”

 

이것은 장성택에게 줄을 서지 말라는 경고인 셈입니다. 회의에 참가했던 간부들은 김경희가 자신의 죽음을 단정하고 이야기하는 것에 매우 놀랐다고 이 탈북자는 전했습니다.

 

장성택의 실각은 아마 건강이 이미 좋지 않았던 김경희가 곧 죽게 됐다는 징후로 저는 받아들입니다. 내년 쯤엔 김경희 부고 기사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이게 오늘 나온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6689883

정부 소식통 "北 김경희, 위독한 상태로 판단"


사망시 김정은 체제 불안정성 가중 전망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차대운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고모인 김경희 당 비서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 역시 주성하 기자 대단합니다. 예언자 등극 가능성도.

  • ?
    id: 동글래미 2014.01.08 19:29

    오.....

  • ?
    프로토콜 2014.01.09 11:55

    몇 년 전부터 이미 널리 알려졌던 이야기라 기자가 대단하다고도... 예언이라고도 할 건 아닙니다.


    김경희와 장성택은 연예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김경희만의 일방적인 구애에 가까웠으며,

    장성택의 신분 상승에 대한 욕망과 여성 편력 등의 문제로

    상당한 알력싸움이 여러차례 있었던 것도 보도로 확인된 사실이고,

    심지어 둘 사이의 딸로 알려진 장금송의 경우에도

    공식적으론 김경희의 가족력과 지병으로 힘들게 얻은 유일한 자녀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론 장성택의 외도로 낳아 입적한 것이 정설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친딸이 아니었기에 김경희가 직접 유학의 형식을 빌어 국외로 추방했던 장금송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사이가 된 지 오래로

    백두혈통의 순수성을 유지하기 위한 명분으로 이혼하지 않고 별거하여 왔다는 것도 꽤 알려진 바입니다.


    때문에 김경희 자신을 통한 장성택의 백두혈통으로의 일종의 신분 세탁 혹은 상승에 대한

    반감이 상당했음은 이미 여러차례 정보당국에서 비공식적이나마 인정했던 부분입니다.


    전에도 몇 차례 갖가지 흠결로 실각했던 경험이 있던 장성택을 김정일이

    굳이 김정은 곁에 남겨두었던 것은 언제든 그 흠결과 유사한 사유로 언제든 내칠 수 있는

    킬 스위치가 있었기 때문이란 예측도 몇몇 일본 매체를 통해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 profile
    id: Celes 2014.01.10 11:27
    헉 킹오브 막장이군요. 역시 이정도는 되어야 부카니스탄 퀄리티죠.
    아침 드라마가 부럽지않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보이콧 재팬 Boycott Japan file id: 동글래미 2019.07.20 738
37283 맘에 드는 광고... 1 손크고발큰놈 2014.01.09 4795
37282 강탈해오긴햇는대. 4 file id: 미리나이루미리나이루 2014.01.09 4588
» 주성하 기자 대단합니다. 3 id: Celes 2014.01.08 5916
37280 세상에나, 뉴데일리에 실린 글에 상당부분 공감해 보는 건 처음이네요? 8 file id: Celes 2014.01.07 4959
37279 오늘의 사진 02: 코알라 @ Reptile Park, Sydney 5 file Huyu 2014.01.07 4830
37278 설 전에 번개한번 하져??? 15 id: 제라드 2014.01.06 5373
37277 오늘의 사진 01: Sydney Opera House (Australia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4 file Huyu 2014.01.06 4565
37276 퍼왔습니다. 이 영상이 많은 곳으로 퍼져나가길 바래봅니다. 5 손크고발큰놈 2014.01.06 5201
37275 개인적으로 오마이뉴스를 싫어하지만 간만에 제대로 된 기사가 보여서 살짝 가져와봅니다. 6 id: Celes 2014.01.05 4669
37274 댓글쓸 때 이상해요... 2 file EastSound 2014.01.04 5193
37273 지금 시청앞 서울광장입니다~ 2 id: 동글래미 2014.01.04 5053
37272 1월 3일 정신 없는 하루 였습니다. (부제:하루3대개통) 3 id: 동글래미 2014.01.04 4879
37271 [대한민국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 KOCA, 여섯 번째 소통] 입니다. 3 file 손크고발큰놈 2014.01.03 4524
37270 마그네틱케이블 미치겟네요 3 id: 제라드 2014.01.03 5434
37269 지나간 뉴스이지만 이런게 있네요. 1 손크고발큰놈 2014.01.03 4497
37268 올해는 말처럼 열심히 뛰어보아요 7 id: 제라드 2014.01.02 4731
37267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 버그 2014.01.02 4585
3726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 Leaper 2014.01.01 4289
37265 LG G2 킷캣 4.4로 올렸다가 하루 써보고 다시 4.2 젤리빈으로 내립니다. 7 id: 동글래미 2013.12.31 16834
37264 여러분 덕에 즐거운 일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4 nomodem 2013.12.31 4768
37263 모두들 2013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id: 소나무숲 2013.12.31 4960
37262 G2 4.4 킷캣 루팅 가능한 방법 나왔네요~~ 1 id: 동글래미 2013.12.31 15853
37261 프로토콜님의 탄신일 입니다. 8 손크고발큰놈 2013.12.31 4636
37260 만약 해리포터가 시트콤이었다면? 1 id: Celes 2013.12.29 5499
37259 무진장 모였다네요. 서울광장 생중계~ 5 EastSound 2013.12.28 4433
37258 KOCA 후원계좌 오픈 3 file 손크고발큰놈 2013.12.27 4490
37257 대한민국온라인커뮤니티연합과의 회의내용 입니다. 1 손크고발큰놈 2013.12.27 4434
37256 Sony α7R 영입 8 file Huyu 2013.12.27 4619
37255 DELL이 레알 사고를 치네요 4 id: 미리나이루미리나이루 2013.12.27 5624
37254 건대에 붙은 대자보... 2 file 손크고발큰놈 2013.12.27 4944
Board Pagination ‹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251 Next ›
/ 125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