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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이며, 싸이버뱅크를 옹호할 생각으로 적은 글도 절대 아닙니다.)

PDA 폰..

이게 참으로 애매하군요.
PDA폰도 PPC이고, PPC도 작지만 "PC" 이거늘..

너무 환상적으로 바라보고 구입하셨다가 실망하는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지난번엔 그런 일도 있었지만요..
서울이었나.. 여하튼 어디 센터였는데..

가니까 어떤 나이드신 여자분께서 A/S 직원에게 막 따지고 계시더군요..
왜 이렇게 전화기가 매일 다운되냐.. 누가 이걸 50만원 주고 사냐는 둥..

쩝..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PDA폰은 일반 휴대폰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거늘..
제 주변에도 POZ 라는 단말기를 구입한 녀석이 너댓 명쯤 됩니다.

근데 이 녀석들..
PPC는 둘째 치고 PDA라는 기기에는 아예 처음이었죠.

하도 다운이 잦다 하여 보았더니..
프로그램을 죄다 메인에 깔아서 메모리가 없더군요.. -_-;;

결국 적당히 최적화 돌려주고..
이것저것 프로그램 깔아주니 좋아하더군요.

그렇게 대단찮은 것이었지만 PDA 마스터북도 몇 번 빌려가 보더니 이젠 왠만큼은 잘 하더군요.

한 녀석은 아예 네비까지 구입하는가 하면, 또 한 녀석은 넥시오도 써보고 싶다고 제게 말을 하던.. ㅡ,.ㅡ;

뭐 어쨌거나..
PDA 폰은.. 휴대폰은 아닙니다.

PDA에 휴대폰이 들어간 것이지, 휴대폰에 PDA가 들어가진 않습니다..
PC가 다운되듯이, PDA도 다운될 수 있습니다. PC이니까요.

물론 그에 대하여 원할하게 대치를 하지 못한 싸이버뱅크도 문제겠지만..
근데 심리적인 것일까요.

보통 LG의 PDA폰에서 그런 버그가 난다 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가는데, 싸뱅의 물건에서 그런 버그가 나오면 그냥 봐주질 않으시더군요.

아.. 뭐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포즈로 넘어오신 분들중에 저같이 예전에 PPC를 쓰던 분도 계실 꺼고..

아님 초행도 계실 꺼고..
POZ와 싸뱅에 욕을 해서 해결 되는것이 있을까요?

저요?
수도 없이 욕하고, 전화로 싸우고, 본사로 쫒아가고..

제 전적(?) 보면 수도 없습니다.. 싸뱅이나 유베이스에 간 전적과 싸운 전적을 보면요.
최근에 나온 6100은 그런 분들이 생각했던, 그런 버그없는 환상적인 물건으로 나왔던가요?

그건 아닙니다..
저도 물론 포즈에 100% 만족하는건 절대로 아닙니다.

액정도 그렇고, 잦은 고장 때문에 얼마나 열을 냈었던지..ㅡ.ㅡ
다만 그런분들께서 "고정관념" 이란 것만은 좀 깨 보세요. 한번쯤은..

중소기업이라서 제품 못 만들고 구리다?
그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대기업에서 만든건 제품 잘 만들고 빵빵하고 좋던가요?
그것도 아니지요.

대표적인게 대기업 가전사들의 압력 밥솥을 보면 알 수 있죠..
왜 삼성, LG가 쿠쿠에 따라가지 못하는지..

포즈의 문제와 버그에 관한 글들을 보자면.. 가끔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문제없이 잘 쓰고 계시는 분들은 뭘까요?
싸뱅에서 뭐 하나씩 받아 먹어서 조용한 걸까요?

그것도 절~대로 아닙니다.
잘 쓰고 있으니까 불만 던질것도 없고, 그런 것입니다.

싸이버뱅크는 PDA폰이라는 것 자체가 이번 처음이 아니지요.
PDA폰은 물론 그 전에도 존재했습니다.

다만 획기적으로 발전해서 나오기 시작한게 x301과 LG의 SC8000 이었죠.
삼성이요?

미츠 400, 이녀석 잘 만들어진 기기입니다.
하지만 역시 삼성다운(?) 고가 정책과 SKT의 웃기지도 않은 정책 때문에 PPC 2002로 나온 상태에서 1년 질질 끌다가 결국 시장이 2003으로 넘어갈 즈음 비싼 가격에 나왔기 때문에 결국은 빛을 보지 못했지요.

저도 사실 SC8000을 구매하려다가 포즈로 넘어와 버렸습니다.
이유는 바로 "가격" 이었죠.

SKT를 평소 좋아하지도 않았던 데다가, 89만원이라는 경악스러운 보조금 미지급가격으로 공급이 되니 목 매고 SKT를 쓰고 싶지도 않았죠.

결국 전 포즈로 넘어왔습니다.
당시 공동 구매를 통해서 구입했는데, 문제가 좀 있었지요.

A/S 간 횟수로만 한 8~9번 될껍니다.
뭐 역시 카메라, 즉 그 FPC 케이블 불량 때문에 한 3번은 간거 같군요.

열받고 열받다 결국은 환불을 할까 하다가..
당시엔 6100이 없었습니다.

결국 환불은 보류해 버리고..
제일 뒤에 나온 신품으로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엔 별 문제 없더군요..
예전에 왜 그런 문제가 발생했었는가.. 하는 것이.. -,.-;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론 싸이버뱅크의 대처가 늦은 것도 질타를 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요.

하지만, 싸이버뱅크는 혼자 장사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그 뒤에 KT와 KTF가 칼자루를 쥐고 있지요.

예전에 논란이 일어서 한바탕 논쟁이 오갔던 MP3 벨소리..
싸이버뱅크가 정녕 MP3벨을 공개하고 싶지 않았을까요?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모델까지 쭉 지원했던 MP3벨을 굳이 x301에서 막아버릴 이유가 있었을까요?

정답은 바로 통신사입니다.
지금 SKT가 어떠한 횡포를 저지르고 있는지는 아실껍니다.

SC8000 극초기 물량 당시에는 MP3벨을 공식 지원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SKT 답게, 바로 막아 버리더군요.

SKT에 비해 KTF가 좀 덜하다고 해도, 기업은 기업입니다.
아, 사실 KT는 이부분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 생각하는게..

어차피 KT는 네스팟 스윙부분으로 수익을 내는것이고, 부속인 KT-PCS 사업부는 KTF에 비해 경쟁력이 뒤지는 것이 사실인 데다가, 상당 부분이 KTF와 중복이 됩니다.

즉 KT는 MP3 벨이라는 것 자체엔 그리 신경 안썼죠.
하지만 KTF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네들 수입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부가서비스 중에 하나가 링투유, 발신번호 표시 서비스, 마이벨 다운로드 서비스 등입니다.

이 3 서비스가 사실상 부가서비스에선 거의 기본 서비스에 가깝지요.
그 정도로 유료인데도 많이들 이용하는 서비스라는 얘기입니다.

즉, KTF는 MP3벨이라는 부분을 허용하게 된다면 MP3벨을 마찬가지로 지원하는 휴대폰과도 마찰이 벌어질 것이며, 자사의 수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x301의 공식 스펙에는 MP3벨은 빠진 채로 나왔습니다.
단, mmf는 허용하여 SKT보다는 탄력적인 검수를 거쳤지요.

MP3벨에 대한 부분은 이걸로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 초기 물량의 버그 및 불량품..
잘못을 무조건 떠넘기는 거 같지만, KT의 잘못이 아무리 적어도 60~70%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 아는 분이 KT쪽에서 일하십니다만..
말씀이 그렇더군요.

KT가 네스팟 스윙폰이라는 시장 선점을 위해서 지나치게 서둘렀고, 그에 따라 싸이버뱅크에 계속적인 압력을 가한 것도 거의 기정 사실입니다.

지금 RW6100도 KT의 엄청난 압박 끝에 연말에서 거의 몇달 일찍 나온 것이지요.
또한 조사해본 자료로는, KT에서 검수되어 출고된 제품보다 KTF에서 검수 및 출고된 제품의 안정성이 더 높았습니다. (쵸기양산 모델 기준으로 말입니다.)

KT는 초기 예약 물품 등을 빨리빨리 확충하여 판매해야 했기 때문에 검수를 하는 둥 마는 둥 거의 시간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KTF의 경우에는 달랐죠.
네스팟은 어차피 KT의 수입이고, KTF에서 PDA폰을 팔아봐야 별로 남는것도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 시장에 RW6100이나 x301의 KTF 신규가입용 단말기가 없거나 적은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x301의 경우 KTF용은 보조금 미지급으로 가격이 엄청 비쌌지요. (770,000원)

단말기 문제에 대해서는 물론 싸이버뱅크도 자유로울 순 없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이동통신사가 왕입니다.

그들이 하라면 해야 하고,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 되는게 현실입니다.

애초에 POZ가 PDA폰이 아닌 그냥 PDA였다면 얘기가 또 달라졌겠지요.
결국 초기 불량에 대한 욕은 KT까 아닌 싸이버뱅크에 전부 집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프로포즈에 남기고 싶은 말입니다.

POZ를 현재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중요하지만..
POZ를 사용하실 분들에 대한 사전 교육 역시 철저해야 한다고 봅니다.

적어도 싸이버뱅크가 손댈수 없는 부분을 프로포즈 동호회가 보완했으면 합니다.
각 유베이스 센터의 친절도, 서비스 면을 조사해서 서포트하여 게시하거나, 지역별 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등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동호회의 경우 그 제품을 사용하도록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로포즈가 싸이버뱅크 2중대라고 몇몇 하시는 분들께 감히 말씀 드립니다.

일반 회원의 입장으로써,
프로포즈동호회가 싸이버뱅크에 일방적으로 따라가는 것도 원치 않으며,

그런 일도 없을 것입니다.
싸이버뱅크가 하라면 하는, 그런 명목상의 이유로 지원을 받는 동호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안티 포즈 카페가 만들어진 듯 하던데..
한번쯤 귀를 열고 들어보셨으면 좋겠네요.

한번쯤은 우리도 말이죠..
우리도 타당하게 주장하는 것이 있을 것이고 그쪽 분들도 주장하시는 것이 있을꺼니까요.


이상입니다.

?Who's 케인

지금까지 써본 기종들

H5450 - HP
H2210 - HP
CP-x301 - CyberBank
LG-KC8000 - LG
LG-RW6100 - HP (LG ODM)
CP-x501 - CyberBank
NEXio S155 - Samsung
CP-G300 - CyberBank (HTC OEM)
SPH-M4650 - Samsung
SPH-M4655 - Samsung

GB-P100 - Gigabyte
SCH-M710 (Omnia 2) - Samsung

SCH-M715 (Omnia 2) - Samsung

SCH-M720 (Omnia POP) - Samsung

SPH-M7350 (OZ Omnia) - Samsung

XT720 (Motoroi) - Motorola

LG-LU2300 (Optimus Q) - LG

MB525 (DEFY) - Motorola

G2 (Desire Z) - HTC

SHW-M180S (Galaxy Tab) - Samsung

SHW-M110S (Galaxy S) - Samsung
SHW-M250S (Galaxy S2) - Samsung

현재 사용기종


LG Optimus Vu II (LG-F200S) - LG Electronics

  • ?
    spoork 2004.09.29 13:46
    전 셀빅 m330 등을쓰다 301 로 넘어왔는데
    어태까지 경험으로보면 컴퓨터처럼 이것저것 마구깔어서 쓰다보면 다운이 잘된다는겁니다 .

    컴퓨터처럼 자기나름대로 쓰는 프로그램만 깔아놓구
    사용하면 다운되는일은 거의 없구요
    셀빅OS 나 팜 OS 나 PPC 나 다 비슷비슷한데
    그나마 사뱅은 삼성보다도 사용자의 요구에 대처하는게
    (패치등을내놓는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AS 의 불편함때문에 열받는일도 몇번있었지만

  • ?
    id: BlueNavi 2004.09.29 14:05
    길다.....냠
  • ?
    id: 깜장별Gray 2004.09.29 15:37
    길다는데 동의
    그러나 꼭 읽어봐야 한다에 백마흔 스믈두표^^ 이따 집에가서 6100 까지 같이 언급하죠^^
    케인님 수고하셨어요ß^^
  • ?
    id: 희안이 2004.09.29 18:42
    음..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케인님의 글이로군요... ^^
  • ?
    id: ☆베이비☆ 2004.09.29 18:56
    흠 길긴기네요^^;;
    pda폰을 가져간 분들의 특징!
    일단 버튼다눌러본다..(절대액정안건드림-_-)
    그리고는 다시준다..(좋네~라는말과함께..)
    이거 요금 많이 나오겠다..(걱정스런눈빛으로..)
    이거비싸지? (반신반의하는 말투로..)
    좋다~ (머가 -_-;) 나도사고싶다~ (정말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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